성북구약, 동덕여대 약대와 디지털치료제 시범사업 협약
- 김지은
- 2025-04-09 15: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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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구약사회와 동덕여대 약대는 디지털치료제 시범사업을 추진, 지역사회에 실질적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디지털헬스케어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관내 약국을 중심으로 디지털치료제 공동 연구와 실증, 전문 인력 양성과 교육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상태 개선 효과를 검증하고 서비스 보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시범사업이 주민 대상 교육, 홍보 프로그램을 마련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해 지역사회 공헌과 보건 증진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양 기관 사이 별도 해지 통지가 없을 시 1년씩 자동 갱신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북구약사회 최명숙 회장, 김현정 사무국장과 동덕여대 약대 임세진 학장, 최민식 교수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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