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약, 의약단체 '건강어울림 합동 음악회' 참여
- 김민건
- 2019-11-19 15:56: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단체별로 건강상담 부스 운영, 혈압·혈당 체크 등 제공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행사는 포항시와 포항시간호사회, 포항시약사회, 포항시의사회, 포항시치과의사회, 포항시한의사회 등 5개 보건단체가 함께 했다.
나성민 약사 사회로 시작한 공연은 치과의사회(덴포스), 의사회(포메디코러스), 간호사회(엔젤 인 널스), 선린대(댄스어클락), 한의사회( 한울림중창단), 약사회(파모니합창단)의 순서로 진행됐다.
마지막 순서에서 5개 단체가 합동으로 '영일만친구'를 부르며 막을 내렸다. 공연이 끝난 후 모든 관객들에게 5개 보건단체가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시약사회는 "각 보건단체별로 건강상담 부스를 운영해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혈압과 혈당 체크, 양·한방, 치과, 약물 상담을 제공해 많은 호평을 받았다"고 말했다.
시약사회 김진 회장은 "각 단체가 이번 공연을 위해 많은 연습을 하며 준비를 했다"며 "깊어가는 가을에 포항 시민을 위한 공연을 통해 즐거운 웃음과 따뜻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포항 시민 곁에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의료인이 있음을 기억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이나겸 포항시의회복지환경위원장 ▲고원수 남구보건소장 ▲김영문 선린대학총장 ▲우창호 의사회장 ▲안혜정 간호사회장 ▲김경탁 치과의사회장 ▲장우석 한의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