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 중국 첫 임상 착수 '허셉틴 3상'
- 이석준
- 2019-12-10 09:46:28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1분기 첫 환자 방문 예고 '중국인 유방암 환자 208명' 대상
- '에퍼메드 테라퓨틱스'와 공동 진행…향후 루센티스 등도 중국 임상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중국 첫 임상 시험에 착수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최근 중국보건당국(NMPA)으로부터 SB3(성분명 트라스투주맙,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3상 시험 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내년 1분기 첫 환자 방문이 계획된 이번 3상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중국서 진행하는 첫번째 임상이다. 규모는 중국인 유방암 환자 208명이다.

C-브릿지 캐피탈은 2014년 설립된 중국 대표적인 헬스케어 벤처펀드 운용사다. 바이오제약, 의료기기, 진단 등 헬스케어 서비스 전 분야에 걸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운용 자산 규모는 약 2조원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향후 C-브릿지 캐피탈과 SB3 외에도 SB11(성분명: 라니비주맙,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SB12 (성분명: 에쿨리주맙,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 SB15 (성분명: 애플리버셉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중국 내 임상, 인허가 및 상업화를 협업하게 된다.
한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C-브릿지 캐피탈과의 계약에 앞서 올해 1월 중국 대표 바이오기업 '3S바이오'와 SB8 (성분명 베바시주맙,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등 일부 파이프라인에 대한 마케팅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의 또 다른 이름 '웰니스 플랫폼'…전국구 확장
- 28월 시행 목표 약가제도 개편안 이르면 이번주 행정예고
- 3약사회원도 초고령화…71세 이상 회원, 젊은 약사의 2.6배
- 4기술수출 성과 에이비엘, 현금자산 8배↑…R&D 선순환 속도
- 5국산 CAR-T 림카토 급여 속도전…낙관론 속 변수는
- 6신약 허가심사 295→240일, 무엇이 달라지나
- 7경보제약, 커진 외형 수익성은 주춤…ADC 승부수 통할까
- 8메디포스트, 카티스템 일본 3상 성공…첫 해외 허가 청신호
- 9지엘팜텍, 1분기 매출 20% 성장·흑자…신약 허가 임박
- 10약사회, ‘한약사 문제’ 대국민 라디오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