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약대, 약품미생물학연구실 30주년 기념 세미나
- 정흥준
- 2019-12-10 10: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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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원 명지대 교수와 조유희 차의과대 교수가 대표연자로 나서 '차세대 슈퍼항생제 개발 기초연구’와 ‘미생물에서 Science와 금맥을 캐다' 등의 주제로 강의를 준비했다.
약학계와 약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재학생과 졸업생도 세미나에 참여했다.
한편, 올해 재직 30주년이 된 유진철 교수는 그동안 120편이 넘는 논문을 SCI급 저널에 게재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생물공학 관련 20편의 저서 편찬에도 참여했다.
현재 대한약학회 부회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방과학기술진흥 협의회 위원, 광주시 과학기술진흥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31건의 국책 연구개발 사업을 수행함으로써 국내 미생물학 분야 저변을 넓히는 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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