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관내 범죄피해자 지원사업 적극 협조
- 김민건
- 2019-12-11 14:34: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구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사업으로 관내 범죄피해자 3명 지원하고 사업을 지속하기로 했다.
피해자들은 이웃의 무차별한 흉기 위협과 어린이집 앞 손도끼 사건, 노래방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영희 회장은 "약사회의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금은 회원들의 정성으로 가능했다"며 "성동경찰서가 선도적으로 피해자의 어려움을 살펴주는 사업에 동참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이승협 성동경찰서장은 "피해자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고 함께 해줘 감사하다"며 "안전과 범죄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윤경 부회장은 범죄피해자 지원사업 공로로 서울특별시지방찰정장 감사장을 받았다.
김윤경 부회장은 "피해자에게 경제적 지원 뿐만 아니라 향후 의약품 지원 사업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