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여약사위윈회 송년의 밤 갖고 친목 도모
- 김지은
- 2019-12-16 10: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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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올해 송년의 밤 행사로 관내 스텔라의집, 자모원의 엄마들과 아이들을 초청해 마술쇼를 관람하고 식사와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또 올해 위원회 활동을 영상으로 보며 감동의 순간을 되새기는 시간도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사회복지법인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 박성수 신부는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는 약사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올해 인천시청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인 '마마드림-빈곤 여성어르신 신체 정신적 건강 지원사업'과 게이트키퍼 양성교육, 희망세상(이주노동자 무료진료소) 10주년 기념 행사 등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날 참석한 아이들과 엄마들을 위한 영양제를 포함한 선물을 전달하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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