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당뇨관리 전문약사 교육과정 169명 수료
- 김지은
- 2019-12-16 14:58: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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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약사회, 10주 교육과정 종강···전문 약료서비스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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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 교육위원회(부회장 이명, 본부장 신수영, 위원장 김은준·진노을)와 한국당뇨협회(회장 박동선)는 지난 12일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19년도 당뇨관리 전문약사 교육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10주 교육과정에는 193명 약사들이 신청했고, 출석일수와 시험 평가를 통해 169명이 최종 서울시약사회와 한국당뇨협회 명의 한글과 영문 수료증(Certificate)을 받았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과정에는 서울 뿐만 아니라 경기, 인천, 대전과 전북 전주 등 전국의 약사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고, 원로약사에서부터 새내기 약사까지 연령층도 다양했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당뇨병 병리기전과 치료의 최신지견, 당뇨 합병증, 당뇨병 치료약물, 혈당관리와 간호관리, 영양요법과 식단과 더불어 약국에서 취급 가능한 일반약과 관련 소모용품, 인슐린 주사 사용법 등이었다.
강사진은 당뇨병학회, 세종병원, 순천향대병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당뇨 전문의, 간호사, 영양사 등을 비롯해 약학대학 교수들로 구성돼 교육내용의 질적 담보와 전문성을 높였다는게 약사회 측 설명이다.
한동주 회장은 "약사 전문성 강화만이 만성질환 예방·관리와 국민건강을 증진시키고 의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며 "증가하고 있는 당뇨병 환자에게 전문적인 약료서비스가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수영 교육사업본부장은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약국에서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당뇨환자에게 질 높은 약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강좌였다"며 "늦은 밤에도 불구하고 10주간 교육과정에 임해준 회원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당뇨관리 전문약사 교육과정은 지난 10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9~11시까지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10주 과정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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