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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호 대웅 사장 "펙수프라잔 등 글로벌 성과 집중"

  • 이석준
  • 2020-01-02 11:01:30
  • 2일 시무식, 글로벌 2025 비전 달성 위한 역량 집중 요구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대웅제약은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본사에서 시무식을 열고 '글로벌 2025 비전' 달성을 위해 전사적 역량 집중을 다짐했다. 전승호 사장은 "지난해는 나보타 주요 선진 시장 진입과 ETC, OTC 등 사업별 실적 증대를 통해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며 "올해는 글로벌 2025 비전 달성 목표를 위해 글로벌 사업 확대와 미래성장동력 육성하자"고 당부했다. 전 사장은 2020년 경영 방침으로 ▲고객가치 향상 ▲글로벌시장 진출 확대 ▲개방형 협력을 통한 혁신신약 개발 ▲도전과 변화 주도 인재육성 등을 제시했다. 전 사장은 "올해는 대웅제약 신약 개발 성과를 본격적으로 창출해 나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약 40조원 위식도역류질환치료제 시장에 도전하는 펙수프라잔 등이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전략적 오픈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신약개발 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여 미래 가치를 창출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펙수프라잔은 국내 3상을 마치고 미국 임상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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