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항바이러스제 '에키나포스' 공급 재개
- 이석준
- 2020-02-20 16:46: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러스 지역감염 및 전파 우려로 긴급물량 공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화제약 관계자는 20일 "코로나19가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에키나포스 제품 관련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긴급히 물량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높아진 에키나포스 시장 니즈는 '코로나19' 때문이다.
한화제약에 따르면, 호흡기는 바이러스 전파 1차 통로다.
호흡기 감염 차단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이 가장 일반적 방법으로 알려져있다. 바이러스가 섞여 있는 비말로부터 호흡기를 지키기 위한 지침이다. 다만 완벽하게 차단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추가적으로 도움이 필요하다.
평상시 감기에 자주 걸리는 사람의 경우 '에키네시아'를 원료 의약품이 한 가지 보조 요법이 될 수 있다.
에키네시아 함유 약효물질은 항바이러스 효과, 항염증 작용, 면역력 증강 작용 등 일반적인 감기 증상의 치료를 도울 수 있고 특히 감기를 유발하는 리노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등에 항바이러스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회사 관계자는 "에키나포스는 천연물로부터 추출한 생약으로 위장장애가 걱정되는 고령자나 평시 복용하는 약이 많은 만성질환자도 큰 부담 없이 복용을 고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에키나포스는 일반소비자는 www.echinaforce.co.kr에서 거주지 주변 판매 약국을 찾아볼 수 있으며, 약국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한화제약 파마디아'를 통해 쉽고 빠르게 사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