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전 비서관, 총선 도전…민주 동대문을 경선
- 이정환
- 2020-03-09 12: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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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위 윤일규 의원실서 1년6개월 근무하며 입법실무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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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민주당 공직후보자 추천 신청을 마친 김현지 전문의는 서울 동대문을 지역구 당내 경선을 거쳐 제21대 국회 입성에 도전한다.
9일 민주당은 6차 경선결과 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
서울 동대문을은 김 전문의와 장경태 청년위원장이 공천권 경쟁을 벌인다.
김 전문의는 서울의대(2011년 졸업)를 나와 서울대병원 전공의 수련, 대한전공의협의회 기동훈 집행부 부회장을 거쳐 1년6개월 간 민주당 윤일규 의원 비서관으로 일했다.
김 전문의는 현재 민주연구원 유튜브 채널 ‘의사소통TV’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더민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코로나19 대책추진단’ 부단장, 서울특별시의사회 정책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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