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에 총선 정책 건의
- 강신국
- 2020-03-18 23: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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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18일 4.15 총선을 앞두고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송석준 위원장(경기 이천)을 비롯한 도당관계자들과 만나, 사회약료사업에 대한 제도적 뒷받침을 요청했다.

박영달 회장은 "약사의 약국 밖 활동 즉, 방문약료,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등 사회약료서비스사업을 통해 나타난 결과와 성과가 크다"며 "사회약료사업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과 함께 법적,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송석준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위원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국가비상상황에서 공적마스크 배포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경기도약사회 회원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약사회 정책건의서와 경기도에서 시행 중인 사회약료서비스 사업 등 제안에 대해 국민보건증진 차원에서 관심을 가지고 적극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도약사회는 지난 6일 더불어민주당과도 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다. 도약사회는 정당을 비롯한 후보자들과 만나 약사회의 입장과 정책을 건의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 조양연 총선기획단장, 연제덕, 한일권 부회장, 문성익 정책위원장이 참석했고 송석준 위원장과 경기도당 서보성 사무처장, 김재영 여성부장이 배석했다. 특히 약사출신 이애형 경기도의원이 참석해 약사회 입장을 적극 개진하는데 협조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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