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폐기사업 진행
- 김지은
- 2020-04-28 15:00: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23일, 24일 양일간에 걸쳐 2020년도 신상신고 회원 약사 대상 약국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 사업을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미리 신청한 약국을 방문해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에 관한 계약서'를 작성하고 처방전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번 폐기사업에는 100곳의 약국이 참여했으며 박카스 박스 기준 900여개 처방전이 수거됐다. 수거된 처방전은 태웅자원에서 용해처리해 제지 원료로 사용 될 예정이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2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3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4"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 5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역대 최고
- 6건보공단 '특사경 수사단' 초읽기…재경부 31명 증원 승인
- 7임종훈 한미 사장 820억 지분 처분…"거버넌스 안정화 기대"
- 8존재감 커진 K-바이오…국제학술지, 한미·SK바팜 혁신성 주목
- 9MSD-보령바이오, RSV 신약 ‘엔플론시아’ 코프로모션 계약
- 10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 분류…제약사 숨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