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포스 1.5배…게보린·후시딘·마데카솔 1.4배 가격차
- 강신국
- 2020-05-31 21: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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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부산-경남지역 약국 47곳 일반약 판매가격 조사
- 겔포스 최고 4500원, 최저 3000원...평균가격 39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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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 6월 기준 부산-경남지역 약국 47곳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겔포스엠현탁액(4포)는 최고가 4500원, 최저가 3000원으로 1500원의 가격차이를 보였다. 이 제품의 평균판매가는 3908원이었다.

마데카솔케어연고(10g)도 최고가 8000원, 최저가 5500원으로 1.4배의 편차를 보였다.
이른바 통약들의 가격편차도 컸다. 임팩타민플러스정(120정)은 최고가 6만원, 최저가 4만 5000원으로 약국간 가격차이가 1.3배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매달 발표하는 약국 일반약 판매액 순위 1위에 올라있는 비멕스메타정(120정)도 최고가는 7만원, 최저가는 5만 6000원으로 가격차는 1만 4000원이었다. 이 제품의 평균판매가는 6만 6000원대.
인사돌플러스정(100정)은 최고가 3만 8000원, 최저가 2만 8000원으로 1만의 가격차이가 났다. 평균가격은 3만 1000원 대에 형성됐다.
경쟁품목인 이가탄은 최고-최저가 편차가 6000원으로 조사됐다.이 품춤의 최고가는 3만 6000원이었다.
아울러 펜잘큐정은 최고 3000원, 최저 2400원, 판콜에스내복액(1박스)는 최고 3000원, 최저 2400원, 탁센연질캡슐도 최고 3000원, 최저 2500원에 거래되고 있었다.
한편 최고-최저가 편차 0원이 제품은 니조랄액, 베나치오에프엑, 타이레놀ER 등이었다.
부산-경남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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