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수가인상률, 공단 1차 제시안 보다 소폭 상승"
- 이혜경
- 2020-06-01 21:23: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정소위 3차 회의 종료…가입자·공급자 간극 여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오후 7시부터 3시간 가량 재정운영소위원회가 열렸고, 건강보험공단은 대한약사회를 시작으로 4차 수가협상에 들어갔다.
윤중식 약사회 보험이사는 "재정소위 결과 우리와 여전히 간극이 존재한다는걸 확인했다"며 "재정소위와 약사회, 건보공단의 간극이 존재한다"고 했다.
윤 이사는 ""건보공단 입장에서 (재정소위로부터) 큰 밴딩을 받아오기 힘든 것 같다. 조율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며 "(1차 제시 때보다 건보공단이 제시한 수치가) 아주 소폭 인상됐다. 우리가 원하는 수치도 제시하고 나왔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