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T3000 후속 약국관리 프로그램 'PM+20' 7월 출시
- 김지은
- 2020-06-08 10:29: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정원 "DB 안정화 속도개선 등 사용 편의성 확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정원은 이번에 데이터베이스를 새롭게 구성하고 처방조제 등 화면 디자인을 대폭 확대하고 사용자 편의성에 맞춰 전면적인 개편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PM+20은 Delphi 최신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개발, 다양한 디바이스들의 연동성을 높였으며 업계 전문가와 관련 업무 담당자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약국경영을 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정비했다는 게 약정원 측 설명이다.
약정원은 이번 신규 프로그램 명칭을 쉽고, 빠르게 조제/판매, 보험청구, 약품관리, 고객관리, 재고관리, 경영관리 등의 전반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하는 향상된 약국관리 시스템과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해 사용자 니드를 충족시키겠단 의지를 담아 개발 출시 연도와 의약분업 20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명명하게 됐다고 밝혔다. 약칭은 피엠플러스다.
약정원은 현재 Pharm IT3000에서 나타나고 있는 문제점을 이번 PM+20에서 개선·보완했으며, 인터넷 접속 문제로 프로그램 시작 시의 지연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홈 화면의 웹페이지 연결 응답 지연 현상 해소 기능을 추가하고, 최초 프로그램 시작 시 로딩 시간을 단축하여 프로그램 속도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또 처방조제의 가시성을 높이는데 더해 입력 편리성을 반영했으며 리스트에 바로 입력하는 기능이 구현됐다. 청구 작업을 최대한 간소화시키는 하편 고객 자료 엉킴 현상과 재고자료의 틀어짐 현상, 경영관리 메뉴에 따라 합계금액이 차이가 나는 현상도 개선됐다.
약정원은 이번 PM+20에는 실시간 공지 기능을 추가해 긴급한 내용 전달이 가능하도록 하고, 해상도(1280x720)를 증가해 넓고 현대적인 최신 IT 감각으로 화면을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최종수 원장은 “Pharm IT3000 서비스와 기능 제한 등 질적 성장의 근본적 한계에 직면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고 프로그램 속도문제 잦은 오류 발생 등으로 약국 불편이 증가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신개발을 추진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최 원장은 “문자서비스 등을 활용한 스마트 복약지도, 환자 건강관리가 가능한 기능들을 탑재한 PM+20으로 약국 IT 수준을 높이는 한편, 변화에 대응하는 약국 전산시스템 도입으로 약국 경영 전반의 질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3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4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5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6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7차바이오, 한달새 2500억 자회사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 8표제기 신설 '브롬헥신염산염' 함유 복합 감기약 증가세
- 9유전자치료제 전선 확대…난청까지 적용 범위 확장
- 10신희일 인투씨엔에스 CPO "동물병원 EMR 서비스 AI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