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여약사회, 어린이 약사체험 교실 운영
- 정흥준
- 2020-06-24 18:01: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만덕자연유치원에서 올해 첫 체험교육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올해 첫 체험교실은 코로나19 여파로 부산시약사회관 방문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만덕자연유치원에서 이뤄졌다.
먼저 손세정제로 손 씻기 등 생활방역수칙에 대한 간단한 교육이 있은 후, 영상교육을 준비했다. 또한 약사 가운을 입은 어린이들이 직접 약을 지어 젤리를 약포지에 포장하는 등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체험교실을 진행한 김영희 회장은 "5살 어린이들이 대답도 잘하고, 다치면 딱지가 왜 생기는지, 모기에 물렸을 때 어떻게 하면 되는지 등을 궁금해 하며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모습에 앞으로 더 열심히 체험교실 및 약바로사용하기 사업을 지속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날 교육에는 김영희 회장, 윤혜숙 부회장, 부산시청 문가영 주무관이 함께했다.
한편 어린이들에 올바른 약 사용법을 교육하고 약사 역할을 홍보하기 위해 작년부터 시행된 사업은 부산시여약사회가 주관하고, 부산시와 부산시약사회가 후원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3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8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