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마스크 종료, 올리브영 보건마스크 매출 94% 상승
- 김민건
- 2020-07-20 11:24: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말·KF보건용 판매량 각각 130%, 30% 증가
- 코로나19 재확산 불안 여전..."물량 확보 노력 지속"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CJ올리브영은 20일 공적 마스크 판매 종료 직후부터 최근 일주일 간(7월 12일~7월 18일)의 마스크 판매 수량을 분석한 결과 직전 주(7월 5일~7월11일)대비 약 94% 증가했다고 밝혔다.
공적마스크 제도 종료 이후 지난 12일부터 마트나 편의점, 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보건용 마스크 구매가 가능해지면서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CJ올리브영은 "특히 비말 차단용 마스크(KF-AD) 판매량이 130% 이상 급증했다"며 "더운 날씨에 비교적 숨쉬기가 편한 비말차단용 마스크 수요가 커진 가운데 이달(7월) 중순부터 수급 안정화로 판매량이 급격히 늘었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CJ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보건용 마스크(KF94, KF80) 매출 역시 30% 가량 증가했해 일평균 판매량은 8000장을 기록하고 있다.
CJ올리브영은 "공적마스크 판매 종료로 취급 채널이 다양해지고 1인당 구매 제한도 폐지됐으나 보건용 마스크 수요는 꾸준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무더위에도 지난 1월말 코로나19 확산 초기 수요가 폭증했던 때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같은 움직인에는 코로나19 재확산세에 따른 불안감이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CJ올리브영은 "마스크 수급 안정화 상황에서도 코로나19 사태가 좀처럼 진정세에 접어들지 않자 보건용마스크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며 "일회용 마스크부터 KF보건 마스크까지 접근성이 좋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다양한 제품 물량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5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 9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10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