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500만포 팔린 그린스토어 '수면엔' 시장 안착
- 김민건
- 2020-07-23 09: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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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약국 1만여곳 건기식 코너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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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영양치료전문기업 그린스토어(대표 박영창)는 지난해 7월 출시한 수면엔 판매량이 500만포를 기록했으며 올해 6월 기준 약 1만개 약국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전국 약국 2만 3000개 절반에 가까운 약국에서 수면엔을 만나볼 수 있는 셈이다. 수면엔은 출시 3주 만에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하고 뒤이은 11월부터 배우 김상중을 모델로 TV 광고에 나섰다.
그린스토어는 가맹 약국 반응이 뜨겁다며 사례를 소개했다.
서울 강서구에서 약국을 운영 중인 정수연 약사는 "수면유도제를 찾거나 수면장애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이 많은 관심을 보인다"며 "젊은 층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 반응이 좋은 제품이다"고 전했다. 종로구 유우리 약사는 "2~3시간의 짧은 수면시간으로 불편함을 겪던 고객 만족도와 재구매율이 높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그린스토어 관계자는 "수면엔을 사랑해준 덕분에 1년간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수면엔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하게 수면패턴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수면엔은 수면장애를 가진 현대인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국내산 미강주정추출물을 주원료로 사용하고 2주간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총 수면시간과 효율 증가, 수면 입면시간 감소 등 식품의약품안전처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1박스에 2주분(3g x 14포)으로, 전국 그린스토어 가맹약국 내 건기식 코너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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