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사회수석 교체…윤창열 국정운영실장 발탁
- 강신국
- 2020-08-12 10:08: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 대통령, 비서진 추가인선...국민소통수석에 정만호 임명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에 정만호 전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사회수석에 윤창렬 실장을 각각 내정했다.
윤창렬 신임 사회수석은 서울대 외교학과 및 행시(34회) 출신으로 공직생활 대부분을 총리실에 몸담았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국무조정실 사회조정실장과 국정운영실장을 지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윤 사회수석에 대해 "국정 전반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으로 사회분야 정책 기획 및 조정 역량이 탁월하다"며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정책 수립 등 관련 업무를 원만히 수행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윤 수석은 14일로 예고된 의사협회 총파업 현안부터 해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교체되는 김연명 사회수석은 지난 2018년 11월부터 21개월 간의 임기를 마쳤다. 김 수석은 공적마스크 헌신에 감사하다며 문 대통령의 표창장을 들고 직접 약사회관을 방문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3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4비보존, 정부 글로벌 규제 대응사업 선정
- 5삼바 1400억, 한미 1000억 증가…상장 제약 현금 '두둑'
- 6식약처, GMP 취소 외 '효력정지' 신설 찬성…입법 청신호
- 7복지부 "대체조제 내역 의사 통보 시스템화 할 것"
- 8약사회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상한, 건보 누수 막는 방파제"
- 9SK바팜 "오파칼림 독성 이슈 미리 알았다…기존 판단 유지"
- 10완전자본잠식 정우신약, 매각주간사 선정…계약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