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선물 건강제품, 정말 건강기능식품이 맞나요?"
- 김민건
- 2020-09-18 10:36: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기식협회, 추석 앞두고 구매법 안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예년보다 추석맞이 건강기능식품 선물이 증가할 전망이다. 건기식 인기가 늘어난 만큼 구매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18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는 소비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건기식 구매법을 안내했다.

◆제품 뒷면 영양·기능 정보 확인 = 건강을 위해 특별히 선택하는 건기식은 섭취자 필요와 건강 상태에 맞는 제품을 구매해야 효용성이 높아진다. 식약처 인정 건기식 기능성은 면역 기능·혈행 개선·항산화·기억력 개선·피로 개선·장 건강 등 약 30여가지다. 다양한 기능성 중에서 가장 적합한 것을 선택하려면, 제품 뒷면 '영양·기능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해당 란에는 제품이 함유한 기능성 원료와 효능을 비롯 섭취량과 섭취방법, 주의사항 등까지 상세히 적혀있다.

건기식협회는 "명백한 허위·과대 광고이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건기식협회는 "정식 건기식은 각계 전문가로부터 사전에 표시·광고 심의를 받는다. 심의에 통과한 제품만 심의필 마크나 관련 문구를 제품, 광고물에 기재할 수 있으므로 구매 전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해외 제품 구입 시 한글 표기 확인 = 최근 직구(직접구매)나 구매대행 서비스를 통해 외국산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하지만 해당 경로로 들여온 제품 일부는 국내에서 식품 원료로 사용이 금지된 성분을 함유하는 등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건기식협회 설명이다.
건기식협회는 "정식 통관 검사를 거친 수입 제품은 수입(제조)업체명·원재료명 등을 한글로 표시하므로 해외 제품 구매 시 한글 표기 사항을 살펴봐야 한다"며 "해외 식품의 위해정보는 식약처가 운영하는 수입식품정보마루에서 열람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3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4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5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 9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10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