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의원, 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장' 임명
- 이정환
- 2020-09-21 20: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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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의료 강화·보건의료인력 확충 최우선 과제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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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의원은 공공의료 강화와 보건의료인력 확충을 최우선 과제로 내걸었다.
최고위원 임기를 마친 남인순 의원은 여성정치참여확대위원장직을 맡았다.
최근 민주당은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당직 인선을 의결했다.
보건의료특별위는 민주당 내 구성된 상설특위다. 보건의료 정책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 안전을 지키는 방향을 제시한다.
서 의원은 공공의료 확대와 보건의료인력 확충을 최우선 과제로 특위를 이끌 전망이다.
서 의원은 "코로나19 확산을 겪으며 국민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공공의료 강화와 의료인력 확충이 최우선이란 것을 절감했다"며 "고질적인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부족한 공공의료 확대를 위해 무거운 책임감으로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정책 대안을 펴는데 최선 노력을 다하겠다"며 "(특위 운영을 위해)좋은 분들을 추천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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