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일본에 122억원 규모 항생제 공급계약
- 김진구
- 2020-10-07 1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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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일란 일본지사에 세파계 항생제 주사 독점 생산·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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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영진약품은 글로벌 제약사 마일란의 일본지사에 세파계 항생제 완제의약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3년 10월 9일까지며, 3년간 계약금액은 총 122억원 규모다.
앞서 지난 2014년 10월 체결한 기존 계약의 계약기간을 3년 연장하는 내용으로, 영진약품은 마일란사가 일본시장에서 판매 중인 세파계 주사(세프타지딤 및 세프트리악손나트륨)를 영진약품이 독점 생산·공급할 예정이다.
김진구(kjg@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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