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 K-방역특별전·학술행사 연다
- 김민건
- 2020-10-14 13:53: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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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협회 주최, 제2의 코로나19 대유행 대비
- 오는 21~23일 서울 코엑스, 병원의료인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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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는 오는 21~23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람회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와 미래 의료'이다. 구체적인 방역 계획을 다루고 제2의 대유행 시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는 의미이다.
먼저 병원의료계와 의료산업계는 K-방역 특별전을 연다.
병원의료계 현장 노하우와 의료산업계의 새로운 기술& 8729;기기& 8729;장비 등 솔루션을 공유한다. 현장에선 워크스루 코로나19 진단시스템(COVID-19 Safety Booth)을 체험할 수 있다. 문진, 진찰, 검체 채취 등 진료 과정을 원스톱으로 시행한다. 자동소독기능 등이 추가된 워크스루 업그레이드 모델도 이번 박람회에서 최초로 선보인다.
의료용 마스크, 손소독제, 페이스쉴드, 방호복 같은 의료용부품부터 이동형 음압장비, 이동형 디지털 엑스레이, 체온 모니터링 열화상 카메라 등 기기장비류, 병원 방역 시스템, 방역 소독 로봇, 원내 임직원 코로나19 상태 관리 시스템 등 솔루션도 선보인다.
디지털 헬스케어 특별관에서는 한국형 인공지능 기반 정밀의료솔루션 닥터앤서 등을 만날 수 있다.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 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등 3개 사업단이 한데 모여 준비했다.
닥터앤서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국방보건부 산하 6개 병원 진료에 적용하는 교차 검증을 추진, 글로벌 진출 첫 발을 뗐다. 현재 국내 37개 의료기관에서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닥터앤서가 지원하는 주요 8대 질환은 암(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 심뇌혈관질환, 심장질환, 치매, 뇌전증, 소아희귀유전질환 등이다.
의료계 유관기관과 단체도 학술행사를 개최한다. K-HOSPITAL FAIR는 올해 수도권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병원의료산업 전문행사이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포스트 코로나와 미래 의료 포럼도 열린다.
COVID-19와 의료정보 보호를 주제로 대한병원정보협회 학술대회, 한국의료복지건축학회의 'Post-Corona 19 for Healthcare Architecture' 를 주제로 하는 병원건축포럼,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의 '포스트 코로나 대응 스마트의료기기 표준화 전략포럼' 유관기관(단체) 학술대회나 포럼 등이 꾸려진다.
K-HOSPITAL FAIR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인 키오스크 등록시스템 도입했다. 대면 접촉 최소화, 전시장 입구 체온 측정, 마스크 의무화, 전시장 내·외부 주기적 소독 및 방역, 실시간 공기질 측정, 확진자 추적을 위한 통로별 영상카메라 등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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