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약국 1곳 당 급여매출 790만원…전년比 6%↑
- 이혜경
- 2020-10-21 12:00: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2020 알고 싶은 건강생활 정보 발간
- 2019년 전국 2만2493개 약국...수도권 49.5% 분포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지난해 약국 1곳당 건강보험 급여 매출로 790만원을 거뒀다. 의료급여와 비급여를 제외한 진료실적으로 전년대비 6.1% 늘었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국민생활과 밀접하고 관심 높은 질병을 통계로 국민들이 알기 쉽게 풀어 쓴 '2020 알고 싶은 건강생활 정보'를 발간했다.
이번 책자는 관심질병 및 건강검진, 건강보험·노인장기요양보험 통계, 국내외 사회지표가 실렸다.

약국수는 2018년 2만2082개소에서 1.9% 늘어난 2만2493개소로 49.5%가 수도권에 자리했다. 이어 영남지역 24.8%, 충청지역 10.8%, 호남지역 10.6%, 강원지역 2.9%, 제주지역 1.3% 순으로 약국이 분포했다.

한편 이번 책자는 관심질병(악성신생물, 순환계, 호흡계, 소화계, 환경성 질환 등 51종), 건강검진(수검률, 검진결과 등 11종), 건강보험 및 노인장기요양보험(24종), 국내외 사회지표(14종), 부록( 관심질병 요약본, 2020년 건강검진안내)으로 구분됐다.
국민의 활용도가 높은 관심질병 세부내용은 정의 및 원인, 증상, 예방 등 의학적으로 설명 기술한 질병정보 부문, 질병에 대한 통계를 표와 그래프로 보여주고 특징을 분석한 질병통계 부분으로 구성했다.
건보공단은 발간된 책자를 지역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전국 시& 8228;군& 8228;구 보건소 및 공단 지사민원실에 책자를 배치해 방문자 구독과 PDF파일 형태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