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엠에스, 3Q 영업익 6억원…흑자전환
- 정새임
- 2020-11-02 12:10: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출액 298억원…전년비 60% 증가
- 혈액투석액 부문 10% 이상 성장…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반영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정새임 기자] GC녹십자엠에스(대표 안은억)가 3분기 영업이익 6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2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이는 중단사업(혈액백) 손익이 반영된 수치다.

지난 5월부터 생산을 시작한 음성 제2공장으로 주력 사업인 혈액투석액 부문이 10% 이상 성장했다. 혈액투석액 시장의 평균 성장률은 7~8%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지난 6월 수출 계약 체결 이후 지속된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수출이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 최근 코로나19 형광면역 항원진단키트의 수출 허가를 획득해 향후 추가 수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GC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이어온 사업 재편이 안정적인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기존 사업에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호조가 더해져 향후 실적은 더욱 긍정적일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엠에스는 성장동력으로 선택한 현장진단(POCT) 부문의 자체 연구개발과 함께 다양한 바이오 벤처 및 스타트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코로나19 진단 플랫폼부터 만성질환 분야 포트폴리오 확보에 나서고 있다.
관련기사
-
GC녹십자랩셀, 3Q 매출 239억…분기 사상 최대
2020-10-28 10:18
-
녹십자, 'IVIG-SN' 새 글로벌임상 추진…북미사업 잰걸음
2020-10-26 12:18
-
GC녹십자 찾은 이낙연 "코로나 혈장치료제 기대 크다"
2020-10-23 01:3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5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6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