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코로나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 김지은
- 2020-11-18 15: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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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 스트롱’은 지난 3월 외교부가 시작한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으로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란 문구를 넣어 철저한 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황원숙 성북구보건소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된 성북구약사회는 이번 캠페인 다음 주자로 성북구의사회 이향애 회장, 성북구 치과의사회 지동욱 회장, 성가복지병원장 김미자 수녀를 지목했다.
전영옥 회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전국의 약사들과 의료진들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안전한 사회와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조금만 더 참고 견뎌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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