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20% 우량약국, 총약제비 61% 점유...깊어진 양극화
- 강신국
- 2020-11-20 11:08: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근 18개월간 16조 2786억원 청구
- 나머지 80% 약국, 10조 1628억원 나눠갖기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상위 20% 약국이 약국에 지급되는 청구액 61.5%를 점유해 약국 양극화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2019~2020년 상반기(18개월) 약국급여비용 상위 20% 비중 현황을 통해 밝혀졌다.

상위 20% 약국의 청구액을 약국 1곳에 지급된 돈으로 환산해보면, 하루 평균 804만원, 월 평균 2억 100만원 청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나머지 80% 약국인 1만 7995곳은 18개월 동안 10조 1628억원을 가져갔다. 약국 1곳이 청구한 금액으로 보면, 하루 평균 125만원, 월 3125만원이었다.
결국 의료기관과 근접하거나, 하나의 건물에 다수의 의원들이 입점해 있는 클리닉센터 약국을 선호할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5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6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7민주당, 김미애·서명옥 규탄…"의사단체 눈치보며 민생 외면"
- 8식약처, 광동 수입 파브리병 희귀약 '엘파브리오주' 허가
- 9HK이노엔, 오송 공장 내용고형제 증설...970억 투자
- 10한국파마, 무이자 150억 CB 조달…성장·주가 상승 베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