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보툴리눔톡신, 中 초도 수출물량 작업 완료
- 노병철
- 2020-12-08 14:42: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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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하대기 중…현지 보건당국 품질검사 3개월 소요
- 본격 유통시점은 내년 3월경 예상…절차 이상무
- 도매 파트너사 선정도 마무리…마케팅 전략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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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은 지난 10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보툴리눔톡신 제제(수출명 레티보) 100유닛의 판매 허가를 승인 받고 수출 준비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수출 물량은 강원도 춘천 소재 거두공장과 신북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한다.
첫 출하 물량에 대한 중국 현지 보건당국의 품질검사가 3개월 가량 소요되는 것을 감안하면, 레티보가 본격적으로 유통되는 시점은 내년 3월 말에서 4월 초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휴젤 관계자는 “약 20개 성에 대한 유통 파트너사 선정은 완료됐다. 본격적인 유통시점을 대비한 현지 마케팅 전략도 곧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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