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겨울내의 1천벌 기탁...이웃에 사랑의 손길
- 강신국
- 2020-12-08 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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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남약사회(회장 윤서영)가 3600만원 상당의 겨울내의 1000벌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기탁했다.
도약사회는 8일 전남도에 물품을 전달했고 도는 기탁 받은 내의를 도내 노인복지시설 65곳에 배포하기로 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역할을 해준 약사회가 나눔의 손길을 보내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어려워지고 있는 경제사정으로 추운 겨울을 보낼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지난 2004년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함께 사랑 나누기’, ‘약손사랑 착한약국 캠페인’ 등을 추진 중이며, 올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5개 지자체에 긴급구호 의약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의 어려움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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