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다제약물관리 방문·상담약사 모집
- 강신국
- 2021-03-27 03:56: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간담회서 성공적 사업 확대 다짐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는 지난 2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과 간담회를 갖고 2021년 다제약물관리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확대를 다짐했다.
올해 다제약물관리사업은 대상자 기준 만성질환을 13개에서 46개로 확대하고, 관리약물 또한 종전 5개 고위험약물에서 12개 집중관리약제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시약사회는 다제약물관리 시범사업에 참여해 방문·상담약사로 활동이 가능한 자문약사의 모집에 나섰다.
자문약사 신청 자격은 약사경력 1년 이상으로 신상신고를 필한 회원이며, 4월 2일까지 소속 분회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시 필요한 제출서류 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장현진 부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9애도 불구하고 8개구 자문약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452건의 상담성과를 냈다"며 "올해 4차 시범사업의 활성화와 안정적 운영을 위해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제약물관리사업 간담회에는 장현진 부회장, 한신지 위원장, 이용화 총무, 노수진 구로구약사회장, 건보공단 지선미 센터장, 박현숙 팀장, 최영미 과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대량구매 유도...창고형약국, 조제용일반약 판매 도마위
- 5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6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7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10[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