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소분건기식·한약사 대책 방안 논의
- 정흥준
- 2021-03-29 14:20: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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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회장단·상임위원회 회의...문제점 등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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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수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랜만에 대면회의를 진행하니 반갑고 힘이 난다. 건기식 소분사업, 한약사 문제라는 쉽지 않은 현안을 파악하고 해결 방법을 고민해보자"고 말했다.
회의를 앞두고 조세현 약사의 연수교육 시즌1 제1강, 다제약물관리사업 자문약사 간담회, 11개반 반회 퍼레이드 등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한약사 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불성실한 명찰패용과 면허게시 등은 기만적 행위"라는 의견이 나왔고,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 또 SNS 홍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자는 취지의 의견들이 나왔다.
소분 건기식 사업에 대해서는 대기업이 만든 상담알고리즘으론 한계가 있다는 점, 약국만의 모델을 만든다면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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