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분회장들과 주요 현안 논의
- 강신국
- 2021-03-31 17:58: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회약료전문가 과정...경기약사학술제 분회 참여 당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제1차 분회장 회의를 열고 지부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약사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영달 회장을 비롯해 지부 회장단 및 분회장 등 총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30일 열린 회의에서는 사회약료서비스 전문약사 제2기 과정과 제16회 경기약사 학술대회 개최에 따른 준비사항 및 연구논문 공모 등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지부와 분회 간 상호 협력강화 부분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지부 사회약료 TF(TF팀장 조양연)은 지난해에 이어 오는 4월 13일부터 4개월간 진행되는 사회약료서비스 전문약사 제2기 과정 사전 교육신청 접수 결과 무려 1007명이 넘은 회원들이 신청했다며 임상약학, 사회약료 실무, 사회 약학 등 준비된 교육 프로그램과 진행방식에 대한 소개했다.
또한 지부 학술대회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연제덕) 주관으로 오는 7월 5일부터 4주간 일정으로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되는 제16회 경기약사학술대회에 따른 대회 준비상황과 연구논문 공모 등 제반 사항에 대한 보고와 함께 회원 참가 극대화를 위한 분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약사회 당면 현안인 한약사 및 건강기능식품 소분사업에 대해서도 분회장들은 다양한 의견을 발표했고 이에 대해 박영달 회장은 중지를 모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했다.
박영달 회장은 "현 집행부 임기의 절반 이상을 코로나 19사태로 온전한 사업을 추진하기가 어려웠지만 회의 발전과 직능 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앞장 선 분회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임기 마지막 해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지부와 분회가 동반자적 입장에서 합심해 서로 협력해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대량구매 유도...창고형약국, 조제용일반약 판매 도마위
- 5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6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7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10[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