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재 한화제약 이사, 대통령 표창
- 이석준
- 2021-05-12 15:54: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1년 근로자의 날 유공포상 전수식서 수상
- '35년 근무' 가족친화제도 도입 및 정착 기여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은 현장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으로 일하면서 노동시장 격차 해소, 장시간 근로개선, 원·하청 상생협력 등을 통해 노동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노동자 및 노조간부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한화제약은 2020년 국무총리표창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다.
이춘재 이사는 한화제약에 1986년에 입사해 약 35년을 재직하면서 모든 직원을 가족처럼 존중하고 배려하며 가족친화문화 조성은 물론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제도 도입을 통해 근로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연말휴가제도(매년 12월 24일 종무식 후 전 임직원 모두 약 10일간의 장기휴가 실시)', '탄력근무제', 매월 3째주 금요일 오후 3시 퇴근 '해피프라이데이', '휴가나눔제도' 등 다양한 가족친화제도 도입 및 정착에 기여했다.
이외도 사내 스포츠센터 및 안마휴게실 도입 및 운영, 가족 콘도미니엄 회원권 운영 등 복지증진 노력과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성금기탁, 코로나 물품(멀티비타민 ‘Alive’)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다.
이 이사는 "35년간 경험과 가족친화 정신을 바탕으로 더욱 겸손하고 맡은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회사 가족 모두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창고형약국 적극 대응을"…서울시약 감사단, 집행부에 주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