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초도이사회 열고 회관 이주 계획 등 논의
- 강혜경
- 2021-05-21 17:48: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주비 이자 수령 및 노후 비품·도서 폐기 등 의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마포구약은 21일 오후 1시 제1차 초도이사회를 대면으로 진행했다.
안혜란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2년만에 대면 회의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약사회관 이주 계획과 진행사항 등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하게 된 데 대해 양해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는 이사 및 자문위원 40명 중 24명 참석, 9명 위임으로 성원됐으며 2021년 분회 표창장, 선구자상, 감사장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논의사항으로는 약사회관 소재 공덕 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이주에 따른 이주비(평가금액의 60%)에 대한 이자 수령 건, 노후된 비품 및 도서 폐기에 관한 건 등이 논의·의결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2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 3최저임금 인상 논의 시작…약국 임금 270만원 시대 열리나
- 4약국 등 사업자 계산서 발급 쉬워진다…유료인증서 없이 가능
- 5하나제약, 조혜림 전면 부상…장남 조동훈 체제 변화 신호
- 6카나브젯·소그로야, 내달 신규 급여…제미다파, 약가 유지
- 7GLP-1 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중앙약심 의견 보니
- 8안국, 페바로젯 1/10mg 허가…이상지질혈증 공세 강화
- 9규모의 경제…대웅제약 '거점도매'가 그리는 유통 선진화
- 10피코이노, 1년 새 매출 5배↑…중소제약 공동 물류 본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