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축사|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
- 데일리팜
- 2021-06-01 06:00: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계 발전 위한 정책 방향 제시를"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지난 1999년 ▲국민건강 ▲신약강국 ▲의약존중을 사시로 창간된 은 20년이 넘는 긴 역사 속에서 올바른 여론을 조성하고, 의약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기울여 왔습니다. 또 인터넷언론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실시간 기사를 송출하면서, 창간 때 제시한 사시를 실천하고 있는 이정석 발행인님을 비롯한 기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데일리팜은 특히 국민건강의 파수꾼인 의사를 비롯해 약사 및 제약업계 관계자 등 전문가들이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소신껏 일하는 과정 속에서, 국민의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보건의약 정책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
저를 비롯한 대한의사협회 제41대 집행부는 의료계가 코로나19 팬데믹은 물론 여러 가지 잘못된 보건의료 정책과 악법을 막아내야 하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지난 5월 1일 닻을 올렸습니다.
저를 포함한 신임 집행부 모두는, 막중한 사명감으로 여러 현안을 슬기롭게 풀어나가며 의료계의 권익을 지키고, 국민건강을 수호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아울러 의료계에 보내주셨던 국민들의 사랑과 응원을 회복하는 데도 혼신을 기울이겠습니다.
저희의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 사회에서 의사들이 전문가로서 존중받고, 소신 있는 진료를 전개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결과적으로 국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데일리팜도 대한의사협회가 이러한 목표를 이루어가는 과정에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라며, 다시 한 번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9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10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