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사회복지시설에 파스 2만개 지원
- 정흥준
- 2021-06-03 17:20: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개 단체에 전달...지속적 관심과 후원 약속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이날 전달식에는 관내 복지시설인 도봉노인종합복지관, 강북노인종합복지관, 삼양동노인복지센터, 희망요양원, 방학동어르신복지관, 대한노인회 강북지부, 장애인복지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구약사회는 제일헬스를 통해 기증받은 한방파스 2만개를 분배해 전달했다. 어수정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헌신하고 있어 감사하다. 약사회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약사, 약사회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이상록 관장은 "기증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겠다. 구약사회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어수정 회장, 이용화 부회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9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10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