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 신임 이사장에 원희목 서울대 특임교수 선임
- 손형민
- 2025-06-16 17:21: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공성과 혁신성 갖춘 리더...사회 공헌 철학 이어나갈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원희목 신임 이사장은 대한약사회 회장, 제18대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위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원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보건복지 정책 개선과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해온 경력이 풍부하다. 또 현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고문, 한국글로벌보건연맹 이사장, 희망나눔협의회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등 다양한 공공, 민간 영역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유한재단은 “원희목 신임 이사장은 공공성과 혁신성을 고루 갖춘 리더로, 유한재단이 추구하는 창립 이념과 사회 공헌 철학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원 이사장은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계승한 유한재단의 이사장직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교육, 장학, 복지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한재단은 유한양행 설립자인 故 유일한 박사가 전 재산을 출연해 세운 공익법인으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및 교육사업 지원을 중심으로 기술 문화 연구 장려, 사회봉사자 시상사업, 사회복지사업, 재해구호사업 등 공익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더스제약 탈모 주사제 생산거점 부상…대형사 잇단 러브콜
- 2식약처 해석 논란…비대면 앱 '전문약 명칭·가격 표시' 합법
- 3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11월 출격…26개사 허가
- 4'약국 옆 약국' 이유 있었네…작년 신규개설 첫 2천곳 돌파
- 5약사회 집행부 비대위 설치 강행…지부는 임총 소집 요구 맞불
- 6복지부 "약 배송 확대 확정된 것 아냐…민관협의체서 논의"
- 7내년 4월 기등재 재평가 시작...10월 31일까지 자료 제출
- 8한약사 개설약국 900곳 돌파…한약사 개업률 26.8%
- 9'국내 상륙 1년' 마운자로 누적매출 1조 성큼…비만약 평정
- 10약사회 비대위 구성...비대위원장에 연제덕·김성진·최종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