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선별진료소에 음료 지원하며 격려
- 정흥준
- 2021-07-30 21:06: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감사 수감...코로나 장기화에도 회무노력 격려

이상일, 박기선 감사는 2021년도 세입세출,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위원회 사업, 주요 업무보고 등 전반적인 감사를 진행했다.
감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도 약사회 회무 및 현안에 대해 노력해 준 이종옥 회장 및 임원, 사무국이 노력했다"고 했다.
이어 감사단은 "회원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니 만큼 사업비를 절감해 회원들에게 돌려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자. 또 항상 회원들과 함께 하는 약사회, 노력하는 약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구약사회는 지도감사 후 올바른 의약품사용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폐의약품수거 체계 개선 및 수거함 설치 관련 회원들의 불편사항, 개선방안 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회원 의견을 수렴해 구보건소로 전달했다.
아울러 코로나 장기화로 선별진료소에서 고생하는 의료진 및 방역요원들을 위해 생수, 이온음료, 비타민음료 등 70여 상자를 전달하고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7'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의협 "성분명 처방 논의 중단하라…의사 고유 처방권 수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