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빛피앤에프, 바이오에비뉴와 건기식 서비스 개발 MOU
- 강신국
- 2021-08-06 00:53: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기식 제조...개인별 맞춤형 건기식 사업 강화 목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솔빛피앤에프(대표 손원록)는 5일 (주)바이오에비뉴(대표 임상진)와 연구개발 및 기술 개발 교류를 통해 솔빛 브랜드 건강기능식품 제조와 개인별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고 선제적으로 관련 제품을 개발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려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바이오에비뉴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플랫폼으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건강기능식품을 약사 상담을 통해 소분, 포장, 추척관리해 주는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바이오에비뉴는 전세계 20여개 국가 30여개 업체들로부터 원료를 직접 수입해 생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25년간 건강기능식품 제조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생산라인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 업체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솔빛피앤에프는 300여 곳의 회원약국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약국에서는 보다 정확하고 편리하게 상담 및 고객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소비자의 편의성은 물론 회원들의 업무 효율성 증진 및 현대사회의 핵심 질병인 메마름증을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주)솔빛피앤에프는 올해 안에 약국 전용 건기식 맞춤형 앱 ‘유니바이오 솔빛알팩’을 출시, 회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2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3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4'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5"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6"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7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8'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9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10"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