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복합소화제 '팜편안디', 출시 하루만에 완판
- 강혜경
- 2021-09-02 17:2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로나로 소화불량·위장관 불편 호소 경향 늘어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휴베이스(대표 김성일·김현익)이 소화제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팜편안디'가 출시 하루만에 완판됐다. 당초 계획보다 빠른 소진에 휴베이스는 2차 물량 입고를 최대한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휴베이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약국에서 위장관 불편함을 호소하는 고객들이 많아졌다는 점을 착안해 '팜편안디' 30정을 기획·출시했고 가정상비약으로서의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휴베이스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신체활동이 줄어든 반면 배달음식 등의 섭취는 증가해 고객들이 약국에 와 소화불량이나 위장관계 불편을 호소하는 경향이 늘어났다"며 "고객 생활 패턴 변화는 의약품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어, 새로운 변화에 맞는 고객이 원하는 제품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게 됐다"고 말했다.
허용성 휴베이스몰 이사는 "전반적으로 약국 경기가 침체돼 신제품 발매에 대한 부담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었지만 팜편안디에 대한 회원 약국의 뜨거운 반응을 보니 여전히 약국 시장에 고객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싶은 숨겨진 니즈가 많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출시를 통해 약국과 고객이 더 건강해질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7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8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