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브비, 메디톡스 기술수출 보툴리눔 8년만에 개발 포기
- 김진구
- 2021-09-08 14:43: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3년 총 4천억원 규모 '개선된 보툴리눔톡신' 기술수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메디톡스는 지난 2013년 엘러간(현 애브비)에 개선된 보툴리눔톡신 후보제품의 한국·일본을 제외한 글로벌 개발·판매 권리를 넘기면서 최대 3억6200만 달러(약 39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메디톡스는 그동안 받은 계약금 6500만 달러와 개발 마일스톤 3500만 달러 등 총 1억 달러(약 1170억원)는 반환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메디톡스는 “애브비가 진행한 모든 임상자료를 이전받는다”며 “해당 제품에 대한 개발·허가·상업화 등 모든 권리는 메디톡스가 갖게 된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분쟁 합의에 수수료 희비...메디톡스 '급감'·대웅 '급증'
2021-08-21 06:18
-
메디톡스, 7분기만에 적자 탈출...균주소송 합의 효과
2021-08-13 15:13
-
메디톡스, 대웅 파트너와 합의..."15년간 로열티 수취"
2021-06-22 16:0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2'42년 순혈주의 깨질까'…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쏠린 눈
- 3이달부터 아토젯-보령, 바이토린-한국오가논 전담 유통
- 4이의주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29기 전공의협의회장 당선
- 5종근당 ‘텔미 시리즈’ 상반기 500억 돌파…성장 동력 부상
- 6조선대 약대 김창웅 교수·박여진 학생, 한빛사 우수논문 선정
- 7동화약품 윤인호 체제 마케팅도 바꼈다…TV줄이고 디지털↑
- 8제일약품, 자큐보 후속 신약개발 속도…항암·당뇨 투트랙 공략
- 9퇴방약 생산 제약사 5곳 중 1곳, 수급안정 50% 약가우대
- 10JAK억제제, 백반증 치료서도 경쟁…리트풀로 글로벌 허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