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보린·닥터베아제 가격차 1.4배...타이레놀 판매가 안정세
- 강신국
- 2021-10-01 02:53: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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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10월 경기 북부지역 약국 21곳 일반약 판매가 조사
- 인사돌·이가탄 최고가 3만 5000원...평균가 3만 1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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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게보린과 닥터베아제의 약국간 가격차이는 1.4배까지 벌어졌다. 아울러 임팩타민과 비멕스메타의 가격차이도 많이 났다.
데일리팜이 10월 기준 경기 북부지역 21곳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타이레놀ER(6정)의 최고가는 3000원, 최저가 2500원으로 약국간 1.2배의 차이를 보였다. 이 제품의 평균 판매가는 2500원대였다.
게보린은 최고가 4000원, 최저가 2800원으로 1200원원의 가격편차를 나타냈다. 닥터베어제도 최고 3500원, 최저 2500원으로 약국간 1000원 편차를 보였다.
평균 판매가 4400원대의 후시딘연고(5g)도 최고가 5000원, 최저가 3800원으로 1200원의 가격차가 발생했다.

경쟁 품목인 이가탄에프캡슐(100정)은 최고가 3만 5000원, 최저가 2만 8500원으로 평균 3만 1000원대에 판매됐다.
비멕스메타정(120정)은 최고가 7만원, 최저가 4만 5000원으로 가격편차가 컸고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은 최고가 5만 5000원, 최저가 4만 4000원으로 1만 1000원의 차이가 났다. 임팩타민의 평균가격은 4만 9000원대였다.
까스활명수큐액과 베나치오에프액은 최대가와 최저가가 1000원으로 약국간 가격편차가 없었다.
한편 경기 북부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가격조사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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