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최도영 추대 유력..."20년 경력으로 지부장 도전"
- 정흥준
- 2021-10-01 10: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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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약사회 2선 회장...경선 가능성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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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회원 중 청주시가 차지하는 비중이 과반수가 넘고, 전통적으로 청주시약사회장이 후임 지부장을 맡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올해 선거도 예외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도약사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현재까지 경선 후보로 언급되는 인물은 없다.
최 회장도 충북 부회장이자 시약사회 연임 회장으로서 20년 회무 경험을 살려 도약사회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 회장은 "청주시약 회장과 충북 임원으로서 약 20년간 회무 경험을 가지고 있다. 도약사회 회무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서 "만약 회장이 된다면 청주시약사회 후임 회장과도 긴밀히 협력하면서 회무를 활성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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