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상임이사회 열고 폐의약품 수거 사업 등 논의
- 강혜경
- 2021-10-01 20:40: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지난달 28일 제7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2021 건강서울 페스티벌 온라인 행사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및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 건 ▲하반기 자선사업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성대 회장은 "늦은 시간에 회의에 참가해 준 이사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보관기간경과 처방전 및 가정 내 폐의약푸 수거를 10월 말 진행키로 했으며, 약국이 처리하고 있던 가정내 폐의약품 처리 사업은 구청과 처리방식 등을 논의키로 했다.
자선기금 잔액 1063만원은 추후 자선사업 대상 선정 등을 통해 전달키로 했으며, 건강서울페스티벌 온라인 행사 등에 대한 운영 방법 등도 논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