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글로벌제약사 출신 허문 ETC본부장 영입
- 김진구
- 2021-10-13 09: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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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영업부문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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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 신임 본부장은 한국얀센·한국애보트 등 글로벌제약사의 전문의약품 영업 부문에서 근무했으며, 2002년부터 최근까지 19년간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국가별 영업 부문장(National Sales Manager Primary Care BU)을 역임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영업 부문의 효율적인 조직 운용을 위해 ETC 부문 전문가를 영입했다”며 “글로벌 제약사에서 쌓은 허본부장의 노하우를 통해 지속적으로 시장 이해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허문 ETC본부장은 앞으로 전문의약품 영업조직 운영 활성화와 전략 수립 등 전문의약품 국내 영업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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