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노숙인 자활쉼터에 진통제 등 의약품 전달
- 강혜경
- 2021-10-21 13:49: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노숙인 자활쉼터에 진통제 등 의약품을 전달했다.
성동구약은 지난 20일 오후 1시 노숙인 자활쉼터인 '24시간 게스트하우스'를 방문해 의약품을 전달했다.

김윤경 부회장은 "입소자들이 백신 접종을 거의 마쳤지만 어느 때 보다 해열진통제가 필요하다는 소식을 듣고 의약품을 준비하게 됐다"며 "위드 코로나를 대비해 어느 때보다 철저한 방역이 필요한 상황에서 항상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장영록 과장은 "코로나 시대에 유관단체의 후원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약사회의 지속적인 의약품 지원으로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입소자들 역시 일자리가 적어져 힘들어 하고 있지만 조금씩 희망을 가지고 마음을 다잡아 가고 있다"고 전했다.
김영희 회장은 "의약품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올바른 복약지도 상담 및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사업 시행 등을 협의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김영희 회장과 김윤경·이정민 부회장, 지용선 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8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9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10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