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헌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 '청년대변인' 면접심사
- 이정환
- 2021-11-01 09:38: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시당 최초로 진행…지난달 31일 11명 면접
- 백종헌 "2030 청년 창의력으로 정권교체 발판 마련"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지난달 31일 오후 2시 국민의힘 부산시당 5층 회의실에서 열린 면접심사는 '백종헌 의원이 꿈꾸는 부산 청년 정치의 희망'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이번 청년대변인 공개모집은 부산시당 역사상 최초로 시행했다.
청년들의 살아있는 목소리를 당이 직접 듣고 소통하고자 시당이 만 39세 이하의 부산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부터 10일간 시당 청년대변인·부대변인 지원신청을 받았다.
그 결과 총 19명의 지원자가 있었고, 서류심사를 거쳐 총 11명의 면접심사 대상자가 선정됐다. 시당은 단체면접, 개별면접을 통해 면접대상자중에서 최종적으로 청년대변인 1명, 청년부대변인 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백종헌 시당위원장은 "부산 청년들의 정치 변화와 개혁의 목소리를 듣고 부산의 발전을 청년들이 이끌 수 있도록 디딤돌을 놓겠다"며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가 있는 만큼 2030세대 청년들의 창의력을 통해 정권교체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리베이트, 국감 이슈화…제약사 연대책임 강화 기류
- 2대법원, 휴텍스 GMP 취소 집행정지…생산 재개 숨통
- 3"결국 수혜자는 건물주"…약국에 번지는 매출 연동형 월세
- 4약가 개편에 공단·심평원 과부하...약제 인력 증원 검토
- 5국전, 블루파마 기술 품고 美 간다…글로벌 무균주사제 승부수
- 6휴베이스 회원 1000명 돌파…"변화에 강한 약국으로"
- 7정우신약, 회생 M&A 진전…조건부 투자계약 체결
- 8비스쿰알붐·이뮤노시아닌 희귀약 해제…면역주사 재평가 임박
- 9"5살 아이에 금기약 처방"…창고형 약국 조제 논란 확산
- 10에스티팜 HIV 신약 탄력…1045억 영업현금도 밀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