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권영희 전 감사, 예비후보 등록…선거운동 시작
- 김지은
- 2021-11-03 09:08: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일 저녁 서울시약 방문…최두주 후보 이어 두번째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권 전 감사는 2일 저녁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올해 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권 전 감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적으로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권 전 감사는 지난주 토요일 최두주 전 대한약사회 정책실장에 이어 두번째로 이번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서울] 권영희-최두주-한동주, 복잡해진 선거 판도
2021-11-02 16:01
-
[서울] 권영희, 출사표..."한동주·최두주 나와라"
2021-11-02 15:25
-
[서울] 최두주, 예비후보 등록...선거운동 돌입
2021-10-30 12:3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HLB "리라푸그라티닙 FDA 이견 없이 협의…9월 허가 결정"
- 2[기자의 눈] 시장이 실망한 건 실패가 아니었다
- 3약가가산 요건 불시 점검한다…위반 시 환급 계약도 추진
- 4은행엽 처방시장 2년새 52%↑…급여 이슈에도 고공행진
- 5동국제약 일반약 '카리토포텐' 인기에 제네릭도 속속 등장
- 6허가취소 7년·소송 54건…끝 안보이는 인보사 악재 터널
- 7후반기 국회 복지위원 보니…의사 2명·약사 1명·간호사 2명
- 8약국·도매·병원에 수급불안 필수약 자료 제출 의무 부여
- 9대웅-유통협, 거점도매 빈손 회동…협회 "31일까지 상생안 내라"
- 10약사회 "안전상비약 확대 중단해야…공공약국이 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