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김대업, 주말 호남공략...전주이어 광주 방문
- 강신국
- 2021-11-21 18:30: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기호 2번)는 주말 호남지역 유세를 통해 세몰이에 나섰다,
김 후보는 20일 전주 지역 약국을 방문해는데 방문하는 약국마다 전날 전북도약 온라인 커뮤니티 생중계로 진행된 후보자 정책토론회를 시청한 회원들이 오랜만에 약사회 현안에 대해 직접 소통할 수 있어 기뻤고, 김 후보의 그동안의 약사회무에 대한 설명과 함께 향후 회무계획에 대해 상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며 격려를 받았다고 밝혔다.

약국 경영과 함께 점역교정사로 시각장애인에게 점자로 의약품의 이름과 사용법을 안내하고 있는 이철희 약사(전주플러스약국)와 만나 대한약사회와 약학정보원의 시각장애인 및 다문화가정 등의 의약품 사용 안내 지원 및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한 보이스아이코드 사업을 설명하며 이런 서비스 증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철희 약사의 평소 활동과 취지에 대해 청취한 김 후보는 지역사회와의 나눔과 재능기부를 통해 약국과 약사의 역할을 더욱 확대하고 선진적으로 실천하는 모습에 너무 훌륭하고 감사하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전주 지역 약국방문을 마치고 광주광역시로 이동한 김대업 후보는 정현철 광주광역시약사회장과 원로 자문위원,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광주광역시약사회 정책간담회 자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지난 3년 주력해 이룬 약사사회의 대내외 변화와 성과,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가고자 하는 약사의 미래에 대해 포부를 밝히고 구체적인 방안들에 대해서 설명했다.
특히 이번 김대업 후보와 진행된 광주광역시 정책간담회 자리에는 광주광역시 지부장 선거에 후보 등록,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는 노은미, 박춘배, 양남재 세 후보가 모두 함께 자리에 참석하여 더욱 풍성한 약사정책 논의의 장이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