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박영달 "건기식 소분사업 약사가 주인으로"
- 강신국
- 2021-11-26 14:34: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 후보는 "약사회가 주도적으로 문진 알고리즘을 만들어 회원들 모두 공짜로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덧붙여 "만성질환자의 경우 건기식이 의약품과의 상호작용이 있는 만큼 DUR을 통해서 건기식을 추천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 도입이 시급하다"면서 "이 시스템을 통해 건기식을 섭취하는 국민 모두 약국을 통해서 안전하게 건기식을 구입할 수 있게 해 약사가 건기식의 주인이 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더 나아가 국민과 약국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만들어 약국이 국민과 소통하게 해 약국밖으로 나간 건강상담 및 건기식을 약국으로 가져오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7"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8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9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